2008년 05월 03일
피자헛 프레쉬딜라이트 피자

다른 피자 체인점들과 각종 패밀리 레스토랑과의 경쟁 속에서
성장이 정체되고 있는 현 상황을 타개하고자 들고나온 야심찬 저가 피자라고나 할까
동네 피자들과도 경쟁할 수 있는 필살기는 아래의 추가주문시 추가할인

굉장히 아쉬운 부분으로 어쩔 수 없이 크리스피 포테이토 M사이즈를 2판 주문했다
크리스컷 감자라고 하는 감자부분이 어떤 맛일까 궁금했다는...
쿠폰도 안딸려오고 각종 할인도 안되지만 멤버십카드 무료콜라는 여전히 왔다^^


저 감자 부분은 기대에 못미치게 그냥저냥 양념감자 맛이 나는 정도
싸고도 맛있는 건 그리 흔치 않더라는 교훈을 다시 한번 심어준 피자로
역시 피자헛은 치즈크러스트 혹은 리치골드라는 편견이 강화되었다는...
다음번에는 1+1 추가할인에 대한 미련은 버리고 하나씩 다른 걸 먹어봐야 겠다는 마음도 들지만
일단은 한박스 남은 걸 먹어치우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봐야 겠다^^
참 저 가운데 있는 레몬은 아무래도 에러인듯
하긴 뭐 쟤 때문에 프레쉬라는 이름을 붙인걸지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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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8/05/03 16:47 | 트랙백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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